Jeju Private Stay · 애월
귤밭과 곶자왈 사이 55평 대지 위 독채. 대문을 닫으면, 오늘 이 섬은 온전히 당신 한 팀의 것이 됩니다.
About the Stay
돌담아래는 애월읍 소길리의 오래된 농가를 3년에 걸쳐 고친 독채 스테이입니다. 텔레비전 대신 장작 난로를, 화려한 조명 대신 창으로 드는 빛을 두었습니다. 최대 4인, 하루 한 팀만 받습니다.
Spaces
How to Stay
07:00
귤밭 사이 300m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소길리 마을 어귀가 나옵니다.
16:00
체크인 후 마당 파이어핏에 불을 올려 드립니다. 장작은 넉넉히 준비되어 있어요.
21:00
숲을 향해 난 창 앞 욕조에서, 준비된 배쓰솔트와 함께 하루를 닫습니다.
Rates
Guest Notes
“새소리에 눈을 떠서 귤밭 안개를 보며 커피를 내렸어요. 도시에서 뭘 그렇게 붙잡고 살았나 싶은 이틀이었습니다.”
“툇마루에 앉아 돌담 너머로 해가 지는 모습을 봤습니다. 어메니티 하나에도 주인장의 취향이 느껴져 다시 찾고 싶어요.”
“혼자 다녀왔는데 오히려 좋았어요. 욕조에 몸을 담그고 창밖 숲만 봤는데도 하루가 갔습니다.”
Location & Contact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소길남길 34-2
제주공항에서 차량 35분 · 전용 주차 2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