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낀 제주 오름 능선 위로 번지는 아침 빛

Jeju Private Stay · 애월

돌담 안쪽,
하루 한 팀의 제주

귤밭과 곶자왈 사이 55평 대지 위 독채. 대문을 닫으면, 오늘 이 섬은 온전히 당신 한 팀의 것이 됩니다.

About the Stay

80년 된 제주 돌집의 뼈대를 살려,비우는 것부터 다시 지었습니다.

돌담아래는 애월읍 소길리의 오래된 농가를 3년에 걸쳐 고친 독채 스테이입니다. 텔레비전 대신 장작 난로를, 화려한 조명 대신 창으로 드는 빛을 두었습니다. 최대 4인, 하루 한 팀만 받습니다.

스테이를 둘러싼 곶자왈 숲길햇살이 드는 돌담아래 거실아침 빛이 스며드는 숲

Spaces

공간 구성

  • 침실킹 사이즈 침대 1 · 한실 요 2 (최대 4인)
  • 거실장작 난로 · 통창 · LP 플레이어와 서가
  • 주방인덕션 · 모카포트 · 기본 조미료 · 식기 일체
  • 욕실히노키 욕조 · 제주 화산송이 어메니티
  • 마당돌담 파이어핏 · 야외 테이블 · 귤밭 산책로
린넨 침구가 정돈된 돌담아래 침실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는 아침 풍경

How to Stay

돌담아래에서의 하루

07:00

안개 산책

귤밭 사이 300m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소길리 마을 어귀가 나옵니다.

16:00

불멍과 툇마루

체크인 후 마당 파이어핏에 불을 올려 드립니다. 장작은 넉넉히 준비되어 있어요.

21:00

히노키 반신욕

숲을 향해 난 창 앞 욕조에서, 준비된 배쓰솔트와 함께 하루를 닫습니다.

Rates

요금 안내

주중 (일–목)
290,000원
주말 (금–토)
350,000원
성수기 (7–8월 · 연말)
390,000원
인원 추가 (기준 2인, 1인당)
30,000원
  • 체크인 16:00 — 22:00 (비대면 셀프 체크인)
  • 체크아웃 11:00
  • 기준 인원 2인 · 최대 4인 (36개월 미만 무료)
  • 예약 주말·성수기는 두 달 전부터 찹니다.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빈 날짜 먼저 확인하세요
  • 반려동물 동반은 어렵습니다. 전 객실 금연입니다.

Guest Notes

머문 이들의 기록

새소리에 눈을 떠서 귤밭 안개를 보며 커피를 내렸어요. 도시에서 뭘 그렇게 붙잡고 살았나 싶은 이틀이었습니다.
김서연 · 2026.05
돌담 너머로 해가 지는 걸 툇마루에 앉아 봤습니다. 어메니티 하나까지 주인장의 취향이 느껴져요. 재방문 확정.
박도현 · 이가을 · 2026.04
혼자 다녀왔는데 오히려 좋았어요. 욕조에 몸을 담그고 창밖 숲만 봤는데도 하루가 갔습니다.
정하람 · 2026.03

Location & Contact

이번 주말, 돌담 안쪽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소길남길 34-2
제주공항에서 차량 35분 · 전용 주차 2대

노을에 물든 애월의 낮은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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