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당 앞 본채
매화당
대청마루를 낀 가장 넓은 방. 창호 너머로 마당의 매화나무가 보입니다.
기준 2인 · 최대 4인 · 요 침구 · 개별 욕실
Seochon Hanok Guesthouse · Since 1936
경복궁 영추문에서 골목 두 번. ㅁ자 마당을 가운데 두고 매화당, 소나무방, 달빛채가 어깨를 맞대고 있습니다. 조식으로는 안주인이 쑤는 잣죽이 나옵니다.
Rooms
전 객실 숯가마 훈증 침구 · 한지 창호
안마당 앞 본채
대청마루를 낀 가장 넓은 방. 창호 너머로 마당의 매화나무가 보입니다.
기준 2인 · 최대 4인 · 요 침구 · 개별 욕실
서측 별채
천창으로 밤하늘이 보이는 아늑한 2인실. 신혼여행 손님이 가장 많이 찾습니다.
기준 2인 · 최대 2인 · 저상 침대 · 개별 욕실
후원 독채
후원 쪽으로 물러앉은 독립 별채. 툇마루에 앉으면 인왕산 능선이 걸립니다.
기준 2인 · 최대 3인 · 요 침구 · 좌식 다탁
Rates
| 객실 | 주중 (일–목) | 주말 (금–토) | 인원 추가 |
|---|---|---|---|
| 매화당 | 220,000원 | 280,000원 | 1인 25,000원 |
| 소나무방 | 170,000원 | 210,000원 | 1인 25,000원 |
| 달빛채 | 190,000원 | 240,000원 | 1인 25,000원 |
성수기(4–5월 · 10–11월 주말) 20% 할증 · 3박 이상 연박 시 10% 할인 · 조식 잣죽 1인 9,000원 (전날 20시까지 신청)
Courtyard & Tearoom
투숙객은 매일 오후 4시 다실에서 우전차 한 잔을 대접받습니다. 마당의 평상은 밤 10시까지 자유롭게 쓰실 수 있어요.
입실 15:00 – 21:00 / 퇴실 11:00. 21시 이후 도착은 사전 연락 부탁드립니다.
한옥 특성상 밤 10시 이후 마당 정숙. 전 구역 금연, 실내 취사는 다실 티세트만 가능합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경복궁역 공영주차장(도보 6분)을 안내드립니다. 1박 12,000원.
Guest Book
“비 오는 날 처마 밑에서 들은 빗소리를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잣죽은 두 그릇 먹었습니다.”
“천창으로 별 보다가 잠들었어요. 아침엔 경복궁 돌담길 산책. 신혼여행 마지막 밤으로 완벽했습니다.”
“눈 오는 날 툇마루에서 마신 차 한 잔. 서울에 이런 속도의 시간이 남아 있다는 게 신기해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24-3 · 경복궁역 2번 출구 도보 8분
벚꽃철·단풍철 주말은 한 달 전 마감됩니다 · 예약 문의 09:00 –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