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Art Photography · Seoul
Nocturnal
빛이 꺼진 뒤에야 보이는 것들.
사진가 서해린은 밤을 수집합니다.
한정판 프린트 · 커미션 · 클래스
프라이빗 뷰잉 — 목–토 · 예약제
「자정의 능선」
2024 · Edition of 8 · 720,000원
Artist
낮이 지우는 것들을,
밤은 오래 붙잡아 둡니다.
서해린(b. 1989)은 십 년째 해가 진 뒤에만 카메라를 듭니다. 한 장의 사진을 위해 같은 장소를 스무 번 넘게 다시 찾고, 한 시간이 넘는 노출로 밤이 스스로 그리는 빛을 기다립니다. 모든 작품은 소량 에디션으로만 제작되며, 에디션이 마감된 작품은 다시 인화하지 않습니다.
- 2025 — KIAF 서울 참가 · 갤러리 온도
- 2024 — 개인전 「밤의 채집」 · 아트스페이스 호흡, 서울
- 2023 — 그룹전 「어둠을 보는 법」 · 성곡미술관
Collection
컬렉션 — 밤의 기록
전 작품 한정판 · 재인화 없음
「새벽 2시의 방파제」
2025 · Edition of 12
480,000원
「은하가 지나가는 자리」
2023 · Edition of 8
640,000원
「안개는 소리 없이」
2025 · Edition of 15
420,000원
「검은 숲의 호흡」
2022 · Edition of 10
560,000원
「노을이 꺼진 직후」
2024 · Edition of 12
480,000원
액자·아트글라스 옵션에 따라 최종 금액이 달라집니다. 프라이빗 뷰잉에서 실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The Print
한 장의 밤이 벽에 걸리기까지
용지
하네뮬레 포토 래그 308g 뮤지엄 등급 지클레 프린트. 100년 보존성 잉크를 사용합니다.
액자
국내 공방 제작 오크 원목 또는 블랙 알루미늄 프레임, 무반사 아트글라스 옵션.
인증
작가 친필 서명과 에디션 넘버, 홀로그램 정품 인증서가 모든 프린트에 동봉됩니다.
배송
결제 후 7~10일 내 제작, 전국 무료 설치 배송. 해외 배송은 별도 문의.
Commission & Class
의뢰와 배움
커미션 촬영
공간·건축·브랜드를 위한 야간 촬영 의뢰. 로케이션 답사와 보정본 20컷, 상업 사용권 포함.
1,800,000원부터
일정 협의 · 견적서 발행
야간 촬영 원데이 클래스
한강과 성수 일대에서 진행하는 4시간 실습. 장노출·별 궤적·야경 보정의 기본을 다룹니다.
180,000원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 4인 한정
프라이빗 뷰잉
성수 스튜디오에서 실물 프린트를 직접 보고 고르는 1:1 관람. 차 한 잔과 함께 40분.
무료 · 예약제
목–토 13:00–19:00
커미션과 클래스 모두 전화 또는 메일로 일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클래스는 우천 시 다음 회차로 이월됩니다.
Voices
“서해린의 밤은 어둡지 않다. 프린트 앞에 서면 빛이 사라진 뒤에도 남아 있는 것들이 천천히 눈에 들어온다.”
“거실에 「은하가 지나가는 자리」를 걸었다. 손님이 올 때마다 조명을 끄고 이 사진부터 보여준다.”
“밤 풍경 사진이 인테리어 소품을 넘어 작품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갤러리.”
Own the Night
에디션이 끝난 밤은
다시 인화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