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at Response Lifecycle
침해 한 건이 막히기까지,
네 단계가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01Detect
탐지 — 침입은 4.2초 안에 드러납니다
전국 3개 관제센터의 SIEM이 초당 87만 건의 이벤트를 수집합니다. 자체 위협 인텔리전스 DB와 행위 기반 탐지 엔진이 시그니처에 없는 신종 공격까지 평균 4.2초 만에 포착합니다.
- 초당 이벤트 수집 87만 건
- 자체 위협 인텔리전스 IoC 2,400만 개
- 행위 기반 이상 탐지 엔진 SG-Sentinel
02Analyze
분석 — 오탐을 걸러내고 진짜 위협만 남깁니다
1차 자동 분류를 거친 이벤트를 CISSP · OSCP 보유 분석가 42명이 24시간 3교대로 검증합니다. 침해 여부 판정까지 평균 11분, 오탐률은 업계 평균의 1/6 수준인 2.1%입니다.
- 전담 분석가 42명 · 24시간 3교대
- 침해 판정 평균 11분
- 오탐률 2.1% — 업계 평균 대비 1/6
03Block
차단 — 확산 전에 격리합니다
판정 즉시 방화벽 · EDR · NAC에 차단 정책이 자동 배포됩니다. 감염 단말은 네트워크에서 즉시 격리되고, 동일 IoC는 전체 고객사에 90초 안에 공유되어 연쇄 피해를 막습니다.
- 차단 정책 자동 배포 평균 38초
- 감염 단말 원격 격리 — SG-EDR
- 전체 고객사 IoC 전파 90초
04Recover
복구 — 사고 이후까지 책임집니다
침해사고 대응팀(CERT)이 포렌식으로 최초 침투 경로를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과 보고서를 72시간 내 제공합니다. 필요 시 금융감독원 · KISA 신고 대응까지 함께합니다.
- 디지털 포렌식 · 침투 경로 규명
- 사고 분석 보고서 72시간 내 제공
- 감독기관 신고 대응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