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tique M&A Advisory · Seoul
에퀴녹스 파트너스는 한 해 여덟 건 이내의 거래만 맡는 부티크 M&A 자문사입니다. 회사를 팔고, 사고, 물려주는 순간의 무게를 알기에 — 수를 늘리지 않습니다.
Philosophy
좋은 자문은 거래를 성사시키는 것이 아니라,
옳은 거래만 남기는 것이라 믿습니다.
Advisory
창업자가 수십 년 일군 회사를 파는 일은 재무의 문제이기 전에 삶의 문제입니다. 원매자 발굴부터 협상, 종결까지 전 과정을 파트너가 직접 수행합니다.
실사에서 드러나지 않는 것들 — 조직, 창업자 리스크, 통합 이후 — 까지 검토 범위에 넣습니다. 사지 말아야 할 회사를 걸러내는 것이 절반의 일입니다.
성장 자본과 경영권은 다른 문제입니다. 지분 구조와 주주 간 계약의 세부까지, 10년 뒤의 자본표를 그려 놓고 오늘의 조건을 설계합니다.
가업 승계, 지주 구조 전환, 주주 정리. 세대를 건너는 의사결정은 세무와 법률 너머의 균형 감각을 요구합니다.
2.4조 원
누적 거래 규모
34건
완결 거래
7개월
평균 진행 기간
2011
창립
거래 규모는 2011년 창립 이후 종결 기준 합산이며, 비공개 거래는 제외한 수치입니다.
Selected Transactions
Partners
대표 파트너
외국계 IB 15년, 크로스보더 딜 총괄. 제조·소재 분야 경영권 거래에 집중합니다.
파트너
사모펀드 운용사 출신. 성장 자본 유치와 주주 간 계약 설계를 담당합니다.
Principles
진행 중인 거래는 존재 자체를 말하지 않습니다. 사무소 내부에서도 딜 코드로만 부릅니다.
같은 업종의 매도·매수 양측을 동시에 대리하지 않습니다. 수임 전 전수 검토가 원칙입니다.
모든 거래는 파트너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주니어에게 넘기는 단계가 없습니다.
Contact
첫 미팅은 파트너와 진행하며, 논의된 내용은 수임 여부와 관계없이 외부에 남지 않습니다.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