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 무렵 도시의 고층 빌딩 스카이라인

Boutique M&A Advisory · Seoul

가장 중요한 거래일수록,
가장 조용하게.

에퀴녹스 파트너스는 한 해 여덟 건 이내의 거래만 맡는 부티크 M&A 자문사입니다. 회사를 팔고, 사고, 물려주는 순간의 무게를 알기에 — 수를 늘리지 않습니다.

Philosophy

좋은 자문은 거래를 성사시키는 것이 아니라,옳은 거래만 남기는 것이라 믿습니다.

Advisory

네 개의 영역

매각 자문

창업자가 수십 년 일군 회사를 파는 일은 재무의 문제이기 전에 삶의 문제입니다. 원매자 발굴부터 협상, 종결까지 전 과정을 파트너가 직접 수행합니다.

인수 자문

실사에서 드러나지 않는 것들 — 조직, 창업자 리스크, 통합 이후 — 까지 검토 범위에 넣습니다. 사지 말아야 할 회사를 걸러내는 것이 절반의 일입니다.

자본 유치

성장 자본과 경영권은 다른 문제입니다. 지분 구조와 주주 간 계약의 세부까지, 10년 뒤의 자본표를 그려 놓고 오늘의 조건을 설계합니다.

승계 · 지배구조

가업 승계, 지주 구조 전환, 주주 정리. 세대를 건너는 의사결정은 세무와 법률 너머의 균형 감각을 요구합니다.

2.4조 원

누적 거래 규모

34건

완결 거래

7개월

평균 진행 기간

2011

창립

거래 규모는 2011년 창립 이후 종결 기준 합산이며, 비공개 거래는 제외한 수치입니다.

Selected Transactions

기록은 말을 아낍니다

2026산업용 소재 제조경영권 매각 자문비공개
2025물류 플랫폼성장 자본 유치약 800억 원
2025식품 브랜드인수 자문약 450억 원
2024정밀 부품 제조가업 승계 구조 설계비공개
2024헬스케어 서비스경영권 매각 자문약 1,200억 원

Partners

에퀴녹스 파트너스 대표 파트너 정헌재

정헌재

대표 파트너

외국계 IB 15년, 크로스보더 딜 총괄. 제조·소재 분야 경영권 거래에 집중합니다.

에퀴녹스 파트너스 파트너 임세라

임세라

파트너

사모펀드 운용사 출신. 성장 자본 유치와 주주 간 계약 설계를 담당합니다.

Principles

기밀

진행 중인 거래는 존재 자체를 말하지 않습니다. 사무소 내부에서도 딜 코드로만 부릅니다.

이해상충 배제

같은 업종의 매도·매수 양측을 동시에 대리하지 않습니다. 수임 전 전수 검토가 원칙입니다.

파트너 직접 수행

모든 거래는 파트너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주니어에게 넘기는 단계가 없습니다.

Contact

대화는 언제나
비공개로 시작됩니다.

첫 미팅은 파트너와 진행하며, 논의된 내용은 수임 여부와 관계없이 외부에 남지 않습니다.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 주십시오.

Telephone

02-720-4600

Office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68, 흥국생명빌딩 15층
평일 09:00 – 18:00 · 미팅은 사전 협의제

미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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