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사이의 빈 곳, 모두가 함께 쓰는 여백을 먼저 그립니다. 도서관과 문화시설은 혼자 완성되지 않습니다. 도시가 오래 함께 쓸 수 있도록, 짓기 전에 오래 생각합니다.
공공건축은 누구의 것도 아니면서
모두의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화려함보다 오래 쓰임을, 개인의 취향보다 도시의 결을 먼저 봅니다.
Selected Works
모두 설계공모 또는 지명공모로 시작한 공공·문화시설입니다.
구립 공공도서관 · 경기 시흥 · 연면적 4,120㎡
복합 문화시설 · 인천 서구 · 연면적 6,880㎡
생활 SOC · 행정 · 서울 강북 · 연면적 2,340㎡
특화 도서관 · 충남 아산 · 연면적 1,760㎡
Scope of Work
공공건축 설계공모 참가와 사전기획(발주처 요구·운영 프로그램 정리)을 함께 준비합니다. 심사 대응 자료까지 한 팀에서.
주민 워크숍과 이용자 동선 조사를 거쳐 실제로 모이는 공간을 그립니다. 열린 로비, 마당, 다목적실이 중심입니다.
패시브 요소와 자연채광·환기, 지역 재료를 우선 검토해 운영 에너지를 줄입니다. 녹색건축·에너지 성능 검토를 병행합니다.
실시설계와 인허가, 준공 이후 운영 매뉴얼까지. 공공시설이 오래 쓰이도록 유지관리 관점을 설계에 담습니다.
Process
01
발주 조건과 운영 프로그램을 함께 정리하고 설계공모 안을 준비합니다.
02
이용 주체와 워크숍을 열어 요구를 공간 언어로 옮깁니다.
03
구조·설비·조경 협력사와 도서를 완성하고 인허가를 진행합니다.
04
공사 단계 품질을 확인하고 준공 후 운영 자료를 정리해 넘깁니다.
About the Studio
도시와여백은 2009년 문을 연 이래 도서관·문화센터·생활SOC를 중심으로 작업해 왔습니다. 화제가 되는 형태보다, 10년 뒤에도 주민이 매일 드나드는 공간을 목표로 합니다.
* 사무소 소개용 예시 수치입니다(데모 페이지).
주소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24, 3층
전화 · 이메일
031-000-2090 · studio@cityandvoid.example
등록
건축사사무소 등록 · 대표건축사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