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콘크리트 하우스
단독주택 · 연면적 176㎡ · 2025구조체가 곧 마감인 집. 벽과 천장을 모두 노출 콘크리트로 두고, 거푸집 결과 폼타이 자국을 그대로 남겨 재료의 시간을 드러냈습니다.
단독주택 · 연면적 176㎡ · 2025
Raw Material Architecture · Since 2011
마감으로 덮지 않습니다.
콘크리트와 빛, 그 사이의 질감만으로 공간을 짓습니다.
덮으면 사라지는 것을
우리는 남깁니다.
재료의 얼굴 그대로.
— 대표 건축사 노현석
Works
구조체가 곧 마감인 집. 벽과 천장을 모두 노출 콘크리트로 두고, 거푸집 결과 폼타이 자국을 그대로 남겨 재료의 시간을 드러냈습니다.
단독주택 · 연면적 176㎡ · 2025
긴 노출 콘크리트 벽 하나로 대지를 나눈 갤러리 겸 카페. 빛이 벽을 타고 흐르며 하루 종일 다른 표정을 만듭니다.
근린생활시설 · 연면적 240㎡ · 2024
기존 벽을 갈아내 골재를 드러낸 리노베이션. 새로 덮는 대신 낡은 콘크리트의 질감을 살려 오래된 시간을 공간의 재료로 삼았습니다.
주택 리노베이션 · 연면적 132㎡ · 2024
예술가의 작업실. 콘크리트와 철, 유리만으로 구성해 아무것도 더하지 않은 상태 그 자체를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작업실 · 연면적 98㎡ · 2023
Material
거푸집 계획과 배합, 타설·양생까지 마감 없는 벽면 전 과정을 설계 단계에서 관리합니다.
콘크리트 표면의 폼타이 간격과 줄눈 선을 도면으로 정해, 우연이 아닌 질서로 벽을 완성합니다.
매끈한 벽 위에서 빛이 스스로 드로잉이 되도록 개구부와 방향을 설계합니다.
콘크리트와 마주 세울 최소한의 재료만 골라, 각 재료가 본래의 얼굴로 남게 합니다.
Process
어떤 벽을 남길지, 어떤 질감을 드러낼지 재료의 언어부터 정합니다.
노출면의 분할과 폼타이 배치를 도면으로 확정합니다.
구조와 마감이 하나인 만큼 시공 상세를 정밀하게 그립니다.
배합과 타설, 양생 과정을 현장에서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The Architect
콘크리트라는 하나의 재료를 오래 다뤄 온 건축사입니다. 2011년 노출 건축을 열어 주택과 근생, 전시공간에서 마감을 걷어 낸 벽을 지어 왔습니다. 더하는 설계보다 견디는 설계를 지향합니다.
건축사 등록 · 대한건축사협회 정회원
Consultation
노출 콘크리트는 설계와 시공이 하나로 맞물려야 하는 재료입니다. 대지와 생각하시는 방향을 들려 주시면 함께 검토합니다. 첫 상담은 예약제입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88, 2층
2호선 성수역 도보 6분
평일 10:00–18:00
상담 예약제 · 주말 협의
02-333-7016
studio@nochu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