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 Jun · Pyeongchang-dong · Est. 2014
아뜰리에 준은 한 반 여덟 명, 세 개 반만 운영하는 평창동의 작은 입시미술 아틀리에입니다. 기술을 먼저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상을 끝까지 관찰하는 태도가 몸에 배면, 손은 따라옵니다.
무료 포트폴리오 진단대치동의 속도로 그리게 하지 않습니다. 한 장을 그려도 왜 이 구도인지, 왜 이 명암인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묻습니다. 그렇게 쌓인 그림은 시험장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모든 재원생은 월 1회 원장 크리틱과 개인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습니다. 학부모님께는 분기마다 작품 변화를 담은 아카이브 북을 보내드립니다. 결과는 학생의 노력과 상황에 따라 다르며, 우리는 그 과정을 정직하게 기록할 뿐입니다.
Selected Works
Curriculum
형태와 명암, 비례를 보는 눈을 먼저 만듭니다. 6개월간 석고와 정물만 그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발상을 구조로 옮기는 훈련. 주 1회 아이디어 크리틱과 개인별 드로잉 노트 첨삭이 함께 갑니다.
지원 대학의 기출 경향에 맞춘 실전 시뮬레이션. 9월부터는 주 6일 아틀리에가 열려 있습니다.
Director
원장 문준영 — 홍익대 회화과 졸업, 동 대학원 수료. 개인전 3회, 입시 지도 14년. 수채화가 김혜원(이화여대 서양화), 디자이너 박도윤(국민대 공업디자인) 두 전임 강사와 함께 학생 스물넷의 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봅니다.
Record 2026
* 2026학년도 정시·수시 최종 등록 기준 자체 집계. 진학 결과는 학생 개인의 노력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Consultation
지금 그리는 그림 3점을 들고 오세요. 원장이 직접 보는 무료 포트폴리오 진단(40분)과 진학 방향 상담을 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만 운영합니다.